육전국밥 남악옥암점, 부주동 돌봄 대상자에 따뜻한 곰탕 나눔
- 날짜
- 2026.10.21
- 조회수
- 69
- 담당부서
- 부주동

육전국밥 남악옥암점(대표 김은하)은 지난 20일 의료·요양 통합돌봄 대상자와 어르신지킴이단 돌봄 대상자 20명에게 곰탕 20그릇을 대접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이번 나눔은 돌봄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식사를 제공하고 안부를 살피기 위해 마련됐다.
김은하 대표는 2024년 9월부터 이번까지 총 5차례에 걸쳐 곰탕 110그릇을 나누며 꾸준한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 부주동 13통장으로도 활동하며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에 앞장서고 있다.
김은하 대표는 “따뜻한 곰탕 한 그릇이 어르신들께 작은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심경희 부주동장은 “꾸준한 나눔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신 김은하 대표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돌봄이 필요한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밝혔다.
(부주동장 심경희, 맞춤형복지팀장 염원 270-4960, 주무관 장희정 270-496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