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항구축제장을 찿은 불편 사항
- 날짜
- 2026.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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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에서 10월 축제(10/16~10/18)하는 곳을 검색하여 목포항구축제하는 곳(10/17토요일)을 즐거움과 행복함을 않고 익산에서 승용차navi·ga·tion에 목포항구축제를 찍고 항구에 도착했는데(약 2시간 30분 소요) 안내자가 만차라고하여, 장애인이기 때문에라고 하니까 장애인 차도 입차가 어렵다고 불쾌한 언사로 빨리 차를 빼라고 하더군요, 그러면 어디에 주차하고 축제장에 오냐고 물의니 남항에서 셔틀버스 이용하면 된다고 해서 남항(김대중 기념관)에가니 셔틀 버스는 없고 축제장 안내복을 입은 사람이 있어 그 사람에게 문의 하니 잘 모르더군요. 안내자에게 알아서 알려 달라고 부탁했더니 삼학로 158번길 15-4로 안내를 받아 navi·ga·tion에 주소를 찍고 가보니 그곳도 셔틀 버스타는곳이 아니었습니다, 거기서 어망 손질하는 사람에게 문의하니 잘 모르겠다고 하더군요. 현수막을 보고 겨우 찿을 수 있었습니다. 아마도 1시간 정도를 헤매고 말었던 거지요 축제장 옷을 입은 사람에게 항의(3곳에서 3명) 도대체 축제한다는 곳에서 제대로 안내도 않되고 멀리에서 축제장에 찿아온 손님들에게 불편함과 실망감을 주면 되겠습니까. 안내도 잘 않되는 목포항구축제장에 두번 다시 오겠습니까? 그러한 축제라면 차라리 내년에는 축제를 하지 않는 편이 더 나을수 있지 않을까요. 욕 많이하고 돌아왔습니다. 다시는 목포항축제는 오지않겠다고 말입니다. 축제를 주최하고 추진하는 관계자 여러분 역지 사지로 생각해보세요 각성하시기 바랍니다. 저는 축제장을 찿은 익산시민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