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기사님감사합니다
- 날짜
- 2025.03.06
- 조회수
- 71
- 등록자
- 김승미
2일날 20번 버스에서 할머니짐을 버스 운전기사님이 내려주는것을 보고 친절함과 인류애를 느꼈으며,
삭막한 세상에서 따스함을 느끼는순간이였습니다.
새롭게 태어나는 목포 버스.
시민으로서의 뿌듯함에
이와같이 칭찬의 글을 올립니다.
기사님항상건강하시고
화이팅입니다.
삭막한 세상에서 따스함을 느끼는순간이였습니다.
새롭게 태어나는 목포 버스.
시민으로서의 뿌듯함에
이와같이 칭찬의 글을 올립니다.
기사님항상건강하시고
화이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