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버스기사님을 칭찬합니다!
- 날짜
- 2025.03.19
- 조회수
- 215
- 등록자
- 박소청
14일 금요일 저녁 지갑을 잃어버렸습니다. 토요일날 아무리 찾아도 안보여서 마지막이라는 마음으로 버스차고지에 지갑 분실물 들어온거 있냐고 기사님께 물어봤더니 아직은 없다고 하셨습니다. 걱정하는 저를 보고 기사님이 개인 번호까지 알려주시며 혹시라도 지갑 분실물이 들어오면 알려주신다고 하였습니다. 당일 오후에 제 지갑을 찾아다고 연락해주셔서 하루도 안되는 시간에 지갑이 저한테 잘 돌아왔습니다. 평일에 천천히 알려주셔도 감사한데 주말인데도 불구하고 여러 기사님이 지갑을 찾아주신다고 마음을 보여줬을때 너무 감사했습니다. 기사님들이 버스운행 편하게 하실수 있도록 목포시에서 많은 관심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