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해양소년단(평화광장쪽 직원분)
- 날짜
- 2025.03.22
- 조회수
- 42
- 등록자
- 박선미
안녕하세요^^
칭찬하고 감사합니다. 한국해양소년단 평화광장쪽 해양스포츠부스 관계자 직원두분 칭찬합니다.
아버님 팔순 잔치하고 모처럼 추운겨울날씨가 풀려 산책하는데 아이가 신나서 평화광장에 뛰어다니다가 새로산 핸드폰을 빠트리는 사고가 생겼네요. 바닷물에 빠져 눈 앞에 바로 보이는 핸드폰을 물에 들어가 꺼내 올려고 갈팡질팡하는차 위험구역이라 고민하고 있었는데 옆에있던 가족이 해양스포츠부스쪽에 가서 사정을 말씀드리니 흔쾌히 도와 주셨어요. 보트 운전사분, 잠수사분 두분께서 차디찬 바닷물에 들어가 아이 핸드폰을 꺼내 주시는데 두분 모습에 눈물이 나올려고 하더라구요. 너무 감사해서 사례를할려고하니 절대 안된다고 하시면서 거절하셨어요. 너무 정신없고 다시 경기도로 올라갈 기차 시간이 다되어 성함도 여쭤보지 못하고 감사인사만 드리고 와버렸네요. 목포시청에 감사드리며, 무엇보다 이 두분 내 일처럼 해주셔서 정말정말 감사드립니다. 시청 관계자분 이 두분 칭찬합니다.
칭찬하고 감사합니다. 한국해양소년단 평화광장쪽 해양스포츠부스 관계자 직원두분 칭찬합니다.
아버님 팔순 잔치하고 모처럼 추운겨울날씨가 풀려 산책하는데 아이가 신나서 평화광장에 뛰어다니다가 새로산 핸드폰을 빠트리는 사고가 생겼네요. 바닷물에 빠져 눈 앞에 바로 보이는 핸드폰을 물에 들어가 꺼내 올려고 갈팡질팡하는차 위험구역이라 고민하고 있었는데 옆에있던 가족이 해양스포츠부스쪽에 가서 사정을 말씀드리니 흔쾌히 도와 주셨어요. 보트 운전사분, 잠수사분 두분께서 차디찬 바닷물에 들어가 아이 핸드폰을 꺼내 주시는데 두분 모습에 눈물이 나올려고 하더라구요. 너무 감사해서 사례를할려고하니 절대 안된다고 하시면서 거절하셨어요. 너무 정신없고 다시 경기도로 올라갈 기차 시간이 다되어 성함도 여쭤보지 못하고 감사인사만 드리고 와버렸네요. 목포시청에 감사드리며, 무엇보다 이 두분 내 일처럼 해주셔서 정말정말 감사드립니다. 시청 관계자분 이 두분 칭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