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번 버스 '고광민 기사님'의 친절과 배려에 깊은 감사드립니다!
- 날짜
- 2025.05.27
- 조회수
- 259
- 등록자
- 김OO
5월 26일 오후 2시 40분경 신청호시장 입구서 3번 버스를 탔습니다. 버스카드 단말기에 카드지갑을 태그 순간 이상한 느낌에 확인해보니 카드지갑에서 카드가 사라지고 없는 상황... 3번 버스를 타기 전까지도 다른 버스를 타고 카드로 요금을 냈었는데 언제 어디서 카드가 사라진건지 갑자기 너무 당황스러웠습니다.
현금도 없이 카드지갑만 달랑 들고 나온 데다 젊은 사람들처럼 티머니나 다른 카드어플도 사용하지 않다 보니 더욱 난감한 상황이었는데 친절한 기사님께서 “잘 찾아보고 없으면 분실신고부터 하세요”라고 말씀하시며 도움을 주셨습니다.
나이 오십이 넘어 처음 겪는 일이라 순간 어리벙벙했는데 기사님의 배려로 카드회사에 바로 전화해서 분실신고하고, 목적지에 잘 내려 어제 오후 나머지 일도 잘 마무리했습니다. 감사한 마음으로 집에 와서 부모님하고 신랑한테 얘기했더니 모두 한 목소리로 칭찬을 하시네요~~~^^
3번 버스 ‘고광민 기사님’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 전합니다. 버스에 오르고 내리는 승객들에게도 일일이 인사하시는 정감 있는 모습도 인상 깊고 따뜻하게 느껴졌습니다.
오늘 기사님께서 보여주신 친절한 모습 잊지 않고 저도 친절 바이러스를 나누며 살겠습니다. 항상 안전 운전하시고 건강하세요 감사합니다!!!
현금도 없이 카드지갑만 달랑 들고 나온 데다 젊은 사람들처럼 티머니나 다른 카드어플도 사용하지 않다 보니 더욱 난감한 상황이었는데 친절한 기사님께서 “잘 찾아보고 없으면 분실신고부터 하세요”라고 말씀하시며 도움을 주셨습니다.
나이 오십이 넘어 처음 겪는 일이라 순간 어리벙벙했는데 기사님의 배려로 카드회사에 바로 전화해서 분실신고하고, 목적지에 잘 내려 어제 오후 나머지 일도 잘 마무리했습니다. 감사한 마음으로 집에 와서 부모님하고 신랑한테 얘기했더니 모두 한 목소리로 칭찬을 하시네요~~~^^
3번 버스 ‘고광민 기사님’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 전합니다. 버스에 오르고 내리는 승객들에게도 일일이 인사하시는 정감 있는 모습도 인상 깊고 따뜻하게 느껴졌습니다.
오늘 기사님께서 보여주신 친절한 모습 잊지 않고 저도 친절 바이러스를 나누며 살겠습니다. 항상 안전 운전하시고 건강하세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