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번 버스기사님
- 날짜
- 2025.06.03
- 조회수
- 265
- 등록자
- 김OO
200번 버스 기사님.
항상 친절함에 감사를 표합니다.저는 평상시엔 목포우체국에서 직장이 있는 왕산을 자주 왕래하는 200번 단골입니다. 늘상 한결같이 인사도 잘해주시고 안전운행 해주시는 기사님께 고마움을 표하고자 글을 남겨요. 6월 1일날도 청계로 출장 다녀오는중에 피곤한 몸을 이끌고 저녁 8시 45분경 청계중에서 200번 1324번 버스를 타고 목포로 귀가하는데 자주 뵈온 기사님께서 인사를 하며 친절하게 응대해 주시고 이런저런 애기를 하고 오면서 하루에 마무리가 기분좋게 끝났습니다. 사진을 보니 김옥진 기사님과 임은철 기사님인데 기사님이 모자를 쓰고 계셔서 누군지는 잘 모르겠구요..기사님 덕분에 하루에 피곤함이 다 풀리는 기분이랄까요.암튼 항상 앞으로도 지금처럼 기분좋은 버스가 되도록 계속 부탁드려요.. 참고로 넘 고마워서 간식도 몇번 챙겨 드렸네요^^. 앞으로도 간간히 또 간식 챙겨 드릴께요.ㅎㅎ.
항상 친절함에 감사를 표합니다.저는 평상시엔 목포우체국에서 직장이 있는 왕산을 자주 왕래하는 200번 단골입니다. 늘상 한결같이 인사도 잘해주시고 안전운행 해주시는 기사님께 고마움을 표하고자 글을 남겨요. 6월 1일날도 청계로 출장 다녀오는중에 피곤한 몸을 이끌고 저녁 8시 45분경 청계중에서 200번 1324번 버스를 타고 목포로 귀가하는데 자주 뵈온 기사님께서 인사를 하며 친절하게 응대해 주시고 이런저런 애기를 하고 오면서 하루에 마무리가 기분좋게 끝났습니다. 사진을 보니 김옥진 기사님과 임은철 기사님인데 기사님이 모자를 쓰고 계셔서 누군지는 잘 모르겠구요..기사님 덕분에 하루에 피곤함이 다 풀리는 기분이랄까요.암튼 항상 앞으로도 지금처럼 기분좋은 버스가 되도록 계속 부탁드려요.. 참고로 넘 고마워서 간식도 몇번 챙겨 드렸네요^^. 앞으로도 간간히 또 간식 챙겨 드릴께요.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