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로동사무소 두분께 감사인사 대신 전합니다.
- 날짜
- 2025.08.02
- 조회수
- 48
- 등록자
- 권선형
저는 광주에 살고 있는 직장인입니다.
예전엔 목포에서 살았구요.
아직도 부모님과 할머니는 목포에 계시는데
엊그제 아버지가 카톡하나를 보내셔서 제가 대신 두분께 감사의 인사를 전하려고 합니다.
요즘 무더위에 짜증도 늘고 민원실에서 직접 응대하시는 직원분들 너무 힘드실텐데도 아버지가 방문하셨을때 이렇게 칭찬해주고 싶을정도의 직원분들이 있다니 올려봅니다.
이은옥님. 김나현님. 감사합니다.
예전엔 목포에서 살았구요.
아직도 부모님과 할머니는 목포에 계시는데
엊그제 아버지가 카톡하나를 보내셔서 제가 대신 두분께 감사의 인사를 전하려고 합니다.
요즘 무더위에 짜증도 늘고 민원실에서 직접 응대하시는 직원분들 너무 힘드실텐데도 아버지가 방문하셨을때 이렇게 칭찬해주고 싶을정도의 직원분들이 있다니 올려봅니다.
이은옥님. 김나현님.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