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번 기사님 칭찬합니다.
- 날짜
- 2025.08.11
- 조회수
- 51
- 등록자
- 이진희
오늘 오랫만에 목포로 출장을 갔는데 택시 타려니 줄이 너무 길어 버스를 타게 됐습니다.
목포 출장가서 버스타면 항상 기사님들이 불친절했던 기억이 있어 타고 싶지 않았는데, 오늘 20번 기사님 덕분에 불친절하다는 이미지가 완전 사라졌습니다.
대부분 기사님들이 무표정한 얼굴로 인사도 안하시는데, 타자마자 20번 기사님께서는 환하게 웃으시면 인사해주시더라고요.
이런 기사님도 계시네 생각하고 있었는데 타는 고객한분한분 인사해주시고, 고객들이 승하차할때도 막 출발하지 않으시고, 안전하게 앉고 내리는걸 확인하고 운행하시는 모습에 감동 받았습니다.
운전하느라 피곤하실텐데 웃으시면서 승객 한분한분 챙기던 기사님 모습이 아직도 눈에 선합니다.
이름은 보지 못했지만 오늘 1시 50분경 목포역에서 터미널 방향 운행하셨던 20번 1308호 운행하셨던 기사님 진짜 칭찬하고 싶습니다.
기사님 덕분에 목포에 대한 인식이 바꼈습니다.
앞으로도 목포 출장가면 꼭 버스 애용하겠습니다.
다시한번 만나뵐수 있길 기도하겠습니다.
20번 기사님 정말 감사합니다.
목포 출장가서 버스타면 항상 기사님들이 불친절했던 기억이 있어 타고 싶지 않았는데, 오늘 20번 기사님 덕분에 불친절하다는 이미지가 완전 사라졌습니다.
대부분 기사님들이 무표정한 얼굴로 인사도 안하시는데, 타자마자 20번 기사님께서는 환하게 웃으시면 인사해주시더라고요.
이런 기사님도 계시네 생각하고 있었는데 타는 고객한분한분 인사해주시고, 고객들이 승하차할때도 막 출발하지 않으시고, 안전하게 앉고 내리는걸 확인하고 운행하시는 모습에 감동 받았습니다.
운전하느라 피곤하실텐데 웃으시면서 승객 한분한분 챙기던 기사님 모습이 아직도 눈에 선합니다.
이름은 보지 못했지만 오늘 1시 50분경 목포역에서 터미널 방향 운행하셨던 20번 1308호 운행하셨던 기사님 진짜 칭찬하고 싶습니다.
기사님 덕분에 목포에 대한 인식이 바꼈습니다.
앞으로도 목포 출장가면 꼭 버스 애용하겠습니다.
다시한번 만나뵐수 있길 기도하겠습니다.
20번 기사님 정말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