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7-1번 기사님을 칭찬해요
- 날짜
- 2025.09.05
- 조회수
- 171
- 등록자
- 김OO
이제 성인이 된 새내기 자녀를둔 엄마예요
8월 지난달 방학이라 아르바이트를 하며 친구들과 함께 추억을 만들기위해
돈을 아껴서 버스를 타고 즐거운 목표여행을 다녀오며
집에 다다라서야 지갑을 분실한줄 알았다고 해요
자녀가 처음있는 일이라서 어떻게 해야 할지 많이 고민해 하고
중고등학교때의 소중한 추억이 들어 있어 속상해 하고 있었어요
저또한 그런자녀를 보니 많이 속상하더라구요
자녀와 많은 이야기를 나누며 위로를 하고 있을 때
77-1번 여성기사님이 지갑을 찾았다고 전화를 주셨어요
찾을 수 없을 거라 생각했는데 놀라웠어요
연락처가 없어 주인을 찾아주기위해 수소문까지 하며 시간내어 연락을 주셨더라구요
저희가 타지역이라서 찾으러 올수있게 자세하게 설명도 해주시고
배려도 해주시며 따뜻하게 위로도 해주시고 너무 감사했어요
목포종합버스터미널 사무실 직원분들게도 감사해요
타지역이라 바로 지갑을 찾으로 갈수 없었는데 응대도 친절하게 잘해주셔 감사합니다
감사의 뜻을 말로 다 표현할 수 없기에 이렇게 글로 남겨 봅니다
많이 많이 칭찬합니다 77-1번 여성 기사님 다시한번 감사합니다
저희에게 목포에 대한 따뜻한 추억이 생겼어요
8월 지난달 방학이라 아르바이트를 하며 친구들과 함께 추억을 만들기위해
돈을 아껴서 버스를 타고 즐거운 목표여행을 다녀오며
집에 다다라서야 지갑을 분실한줄 알았다고 해요
자녀가 처음있는 일이라서 어떻게 해야 할지 많이 고민해 하고
중고등학교때의 소중한 추억이 들어 있어 속상해 하고 있었어요
저또한 그런자녀를 보니 많이 속상하더라구요
자녀와 많은 이야기를 나누며 위로를 하고 있을 때
77-1번 여성기사님이 지갑을 찾았다고 전화를 주셨어요
찾을 수 없을 거라 생각했는데 놀라웠어요
연락처가 없어 주인을 찾아주기위해 수소문까지 하며 시간내어 연락을 주셨더라구요
저희가 타지역이라서 찾으러 올수있게 자세하게 설명도 해주시고
배려도 해주시며 따뜻하게 위로도 해주시고 너무 감사했어요
목포종합버스터미널 사무실 직원분들게도 감사해요
타지역이라 바로 지갑을 찾으로 갈수 없었는데 응대도 친절하게 잘해주셔 감사합니다
감사의 뜻을 말로 다 표현할 수 없기에 이렇게 글로 남겨 봅니다
많이 많이 칭찬합니다 77-1번 여성 기사님 다시한번 감사합니다
저희에게 목포에 대한 따뜻한 추억이 생겼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