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번 버스 기사님을 칭찬합니다.
- 날짜
- 2025.09.10
- 조회수
- 53
- 등록자
- 신지수
9월9일 1118호 200번 버스 기사님을 칭찬합니다.
목포에서 무안방면으로 가는 버스를 탔는데 지갑에 만원만 있어서 내려야하나 고민하면서 당황했습니다. 그 때 기사님께서 친절한 말투로 “기다리세요” 라고 하시면서 본인 지갑을 꺼내시더니 만원권을 천원으로 바꿔주셨습니다. 그 순간 너무 감사했습니다! 만원만 있어서 내려야하나 난감했던 순간이었는데 친절하게 웃으시면서 응대해주시는 기사님 칭찬드립니다! 바쁘실텐데 이런 부분도 배려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목포에서 무안방면으로 가는 버스를 탔는데 지갑에 만원만 있어서 내려야하나 고민하면서 당황했습니다. 그 때 기사님께서 친절한 말투로 “기다리세요” 라고 하시면서 본인 지갑을 꺼내시더니 만원권을 천원으로 바꿔주셨습니다. 그 순간 너무 감사했습니다! 만원만 있어서 내려야하나 난감했던 순간이었는데 친절하게 웃으시면서 응대해주시는 기사님 칭찬드립니다! 바쁘실텐데 이런 부분도 배려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