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BTS 200번 1329호 김동주 기사님을 칭찬합니다.
- 날짜
- 2025.10.15
- 조회수
- 355
- 등록자
- 김OO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서울에서 복무 중인 한 군인 입니다.
제가 오랜만에 고향에 내려와 버스를 이용해보았는데
그전에 불친절, 난폭운전의 중심이 됀 목포 시내버스가
지금 현재는 안전운전 , 친절함의 버스로 이미지가 바뀌어서 저는 기분이 매우 좋습니다.
친절한 버스기사님들 중에서 오늘 이용한
무안 > 목포 행 버스 무안터미널 정류장에서 13시 53분에 1329호 버스를 이용하였는데
김동주 기사님이 매우 친절하시고 손님들에게 밝게 인사해주며 저에게도 매우 기분좋게 인사를 해주셨습니다.
전에는 난폭운전으로 너무 빠르게 운전 하셨는데 지금은 매우 안전하게 편한하게 운전해주셔서
편안하게 목적지까지 이동 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거동이 불편하신 어르신이 타려고 이동 중 인데 혹시 모르셔서
정류장에 멈춰서 기다려주셔서 매우 감동 받았습니다.
기다려 주신 후 요금을 받은 뒤 에 천천히 앉으라 하면서 기다려주셔서 감동 받았습니다.
모범이 되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 김동주 기사님 처럼 목포버스의 이미지를 바꿔주시리라 믿습니다.
제가 오랜만에 고향에 내려와 버스를 이용해보았는데
그전에 불친절, 난폭운전의 중심이 됀 목포 시내버스가
지금 현재는 안전운전 , 친절함의 버스로 이미지가 바뀌어서 저는 기분이 매우 좋습니다.
친절한 버스기사님들 중에서 오늘 이용한
무안 > 목포 행 버스 무안터미널 정류장에서 13시 53분에 1329호 버스를 이용하였는데
김동주 기사님이 매우 친절하시고 손님들에게 밝게 인사해주며 저에게도 매우 기분좋게 인사를 해주셨습니다.
전에는 난폭운전으로 너무 빠르게 운전 하셨는데 지금은 매우 안전하게 편한하게 운전해주셔서
편안하게 목적지까지 이동 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거동이 불편하신 어르신이 타려고 이동 중 인데 혹시 모르셔서
정류장에 멈춰서 기다려주셔서 매우 감동 받았습니다.
기다려 주신 후 요금을 받은 뒤 에 천천히 앉으라 하면서 기다려주셔서 감동 받았습니다.
모범이 되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 김동주 기사님 처럼 목포버스의 이미지를 바꿔주시리라 믿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