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BTS 500번 1123 “주용길”기사님 을 칭찬합니다
- 날짜
- 2025.10.16
- 조회수
- 91
- 등록자
- JIN HAILING
영암삼호에 삼호파출소에 정류장이 생겨서 너무나
편하게 됐어요. “역시 우리 영암이 최고! ”라고 할 정도로 너무 고마웠어요. 영암이라면 부르는 콜택시 , 콜영암군버스가 있어서 영암어디라면 누구나 무료로 타고 다닐수 있는 “공짜 영암군버스”가 있거든요! 이건 우리 영암의 자랑중의 하나 충분히 칭찬해주고 싶어요. 👏👏👏
하지만 딱 아쉬운 점이 하나 있었는데 영암군 버스만 거기서 멈춘다는거에요.
애를 키우는 우리 외국인으로써 자기용차없이 애를 데리고 어린이병원에 다니든가 목포역이나 먼곳을 다닐때도 종종 500번을 타야 하는데 집문앞이 정류장인데 그 정류장을 넘어서 500번 버스타기 위해 애 데리고 짐을 지고 다른 정류장으로 옮긴다는게 많이 불편하기도 했죠! 특히 비가 쏟아지고 눈이 올 때 말이죠. “바로 앞에서 서면 그냥 탈수 있을텐데…”하고 한탄할적 많았죠.
다른 정류장으로 옮기다가 버스 놓칠적도 많았단 말이에요.
근데 이번에 우연히 이런 좋은 소식을 듣게 되였구만요. 글쎄 이제는 500번버스도 삼호파출소 앞에서 세워준다네요. 알고보니 우리 친절하고 세심한 500번 기사님“ 주용길” 덕분에 이런 편하게 500번을 이용할수 있게 되였다고 하네요. 엄청 애쓰셨다고 들었어요. 시치미를 띠고 편히 빨리 다닐만도 한데 시간에 쫓기면서도 우리 영암시민을 위해 이렇게 애써 줬다니 너무나 감동스러웠어요.
한국에 온지 10년정도 되면서 군버스와 시내버스로는 500번만 쭉 타온거 같아요. 그러면서 기사님들과도 많이 정이 들은것 같네요. 특히 항상 친절하게 안전하게 세심하게 챙겨주는 이 기사님이 너무나 존경스러웠어요.
그러고보니 500번 기사님들이 많이 바뀌는 동안 그분만은 항상 그 자리에 지키고 있었던거 같네요.
많이 말을 걸지 않고 요구를 제기하기 않아도 알아서 척척 맞춰주고 모두가 다 앉은후에 출발하고 친절하면서도 너무나 든든해요.
표창장이라도 있으면 주고싶은 마음이 확 드네요💐
고객님을 위한 마음만은 항상 최선이고 따뜻한 분인것 같아요. 이렇게나마 칭찬해주고 싶네요.
이후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편하게 됐어요. “역시 우리 영암이 최고! ”라고 할 정도로 너무 고마웠어요. 영암이라면 부르는 콜택시 , 콜영암군버스가 있어서 영암어디라면 누구나 무료로 타고 다닐수 있는 “공짜 영암군버스”가 있거든요! 이건 우리 영암의 자랑중의 하나 충분히 칭찬해주고 싶어요. 👏👏👏
하지만 딱 아쉬운 점이 하나 있었는데 영암군 버스만 거기서 멈춘다는거에요.
애를 키우는 우리 외국인으로써 자기용차없이 애를 데리고 어린이병원에 다니든가 목포역이나 먼곳을 다닐때도 종종 500번을 타야 하는데 집문앞이 정류장인데 그 정류장을 넘어서 500번 버스타기 위해 애 데리고 짐을 지고 다른 정류장으로 옮긴다는게 많이 불편하기도 했죠! 특히 비가 쏟아지고 눈이 올 때 말이죠. “바로 앞에서 서면 그냥 탈수 있을텐데…”하고 한탄할적 많았죠.
다른 정류장으로 옮기다가 버스 놓칠적도 많았단 말이에요.
근데 이번에 우연히 이런 좋은 소식을 듣게 되였구만요. 글쎄 이제는 500번버스도 삼호파출소 앞에서 세워준다네요. 알고보니 우리 친절하고 세심한 500번 기사님“ 주용길” 덕분에 이런 편하게 500번을 이용할수 있게 되였다고 하네요. 엄청 애쓰셨다고 들었어요. 시치미를 띠고 편히 빨리 다닐만도 한데 시간에 쫓기면서도 우리 영암시민을 위해 이렇게 애써 줬다니 너무나 감동스러웠어요.
한국에 온지 10년정도 되면서 군버스와 시내버스로는 500번만 쭉 타온거 같아요. 그러면서 기사님들과도 많이 정이 들은것 같네요. 특히 항상 친절하게 안전하게 세심하게 챙겨주는 이 기사님이 너무나 존경스러웠어요.
그러고보니 500번 기사님들이 많이 바뀌는 동안 그분만은 항상 그 자리에 지키고 있었던거 같네요.
많이 말을 걸지 않고 요구를 제기하기 않아도 알아서 척척 맞춰주고 모두가 다 앉은후에 출발하고 친절하면서도 너무나 든든해요.
표창장이라도 있으면 주고싶은 마음이 확 드네요💐
고객님을 위한 마음만은 항상 최선이고 따뜻한 분인것 같아요. 이렇게나마 칭찬해주고 싶네요.
이후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