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번1120기사님칭찬합니다
- 날짜
- 2025.10.24
- 조회수
- 117
- 등록자
- 연인희
300번1120기사님을칭찬합니다.
낯설고 힘든타지생활 지치고힘들었던 퇴근길 항상웃음가득인사해주시고 어르신들한테도잘하시고 외국인들이랑도 어떻게해서든 소통해서 머든알려주시려고하는모습을 보니 저도모르게 웃음이절로났던 퇴근길. 이제 고향으로가서앞으로 300번버스는못타지만 버스탈때마다 친절했던 300번1120최경원기사님이 생각날듯합니다. 항상건강하세요
낯설고 힘든타지생활 지치고힘들었던 퇴근길 항상웃음가득인사해주시고 어르신들한테도잘하시고 외국인들이랑도 어떻게해서든 소통해서 머든알려주시려고하는모습을 보니 저도모르게 웃음이절로났던 퇴근길. 이제 고향으로가서앞으로 300번버스는못타지만 버스탈때마다 친절했던 300번1120최경원기사님이 생각날듯합니다. 항상건강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