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성뇌종양환자입니다
- 날짜
- 2025.10.28
- 조회수
- 204
- 등록자
- 전혜심
목포한국병원 6층 물리치료실의 새돈 선생님은 18년 동안 한결같은 헌신과 따뜻한 마음으로 환자들을 보살펴 오신 분입니다.
지덕체를 고루 갖추신 분으로, 총명하시고 친절하며, 탁월한 쇼맨십으로 환자들에게 웃음과 희망을 전해주고 있습니다.
저는 뇌종양 환자로서 새돈 선생님께 꾸준히 치료를 받아오고 있습니다.
치료받는 동안 선생님께서는 단순히 물리치료를 넘어, 환자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생명력과 용기를 심어주는 치료를 해주셨습니다.
그 덕분에 저는 “살아있다”는
것을 느끼며 하루하루를 감사히 살아가고 있습니다.
새돈 선생님은 환자에게 언제나 최선의 정성과 따뜻한 격려를 아끼지 않는 진정한 의료인이십니다.
그동안 보여주신 모범적인 인품과 봉사정신을 널리 알리고자, 새돈 선생님을 모범시민 친절상 수상자로 추천드립니다.
지덕체를 고루 갖추신 분으로, 총명하시고 친절하며, 탁월한 쇼맨십으로 환자들에게 웃음과 희망을 전해주고 있습니다.
저는 뇌종양 환자로서 새돈 선생님께 꾸준히 치료를 받아오고 있습니다.
치료받는 동안 선생님께서는 단순히 물리치료를 넘어, 환자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생명력과 용기를 심어주는 치료를 해주셨습니다.
그 덕분에 저는 “살아있다”는
것을 느끼며 하루하루를 감사히 살아가고 있습니다.
새돈 선생님은 환자에게 언제나 최선의 정성과 따뜻한 격려를 아끼지 않는 진정한 의료인이십니다.
그동안 보여주신 모범적인 인품과 봉사정신을 널리 알리고자, 새돈 선생님을 모범시민 친절상 수상자로 추천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