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미타운에서 1042호 기사님
- 날짜
- 2025.11.04
- 조회수
- 131
- 등록자
- 옥OO
11월 4일 오전 10시 30분쯤,
포미타운 정류장에서 버스를 탔습니다.
몇 정거장 지나서 나이 드신 아주머니가 기사님께 터미널 가는 길을 물어보셨는데,
1042호 기사님께서 아주 친절하게 응대해주시는 모습을 보고 감동받았습니다.
승객을 향한 따뜻한 태도와 친절함이 인상 깊었고, 감사한 마음에 이렇게 칭찬을 남깁니다.
항상 수고 많으십니다.
감사합니다!
포미타운 정류장에서 버스를 탔습니다.
몇 정거장 지나서 나이 드신 아주머니가 기사님께 터미널 가는 길을 물어보셨는데,
1042호 기사님께서 아주 친절하게 응대해주시는 모습을 보고 감동받았습니다.
승객을 향한 따뜻한 태도와 친절함이 인상 깊었고, 감사한 마음에 이렇게 칭찬을 남깁니다.
항상 수고 많으십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