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화희망타운 주민입니다.
- 날짜
- 2025.12.02
- 조회수
- 78
- 등록자
- 김ㅇ
20번 버스 기사님께 감사 인사를 전하고자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저희 아파트는 외진 곳에 위치해 있어 대중교통이 생명줄과 같습니다. 늘 구석구석 안전하게 운행해 주시는 기사님들께 먼저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어제(12월 1일) 오후 4시경, 회차지 근처 편의점에 급히 들를 일이 있어 잠시 차를 세워두고 물건을 사고 나왔습니다. 버스가 아직 오지 않았다고 생각했는데, 제가 나온 사이 버스가 회차지에 들어와 있었고, 큰 버스가 회차하는 바람에 제 차량이 빠져나갈 수 없는 상황이 되어버렸습니다.
순간 당황스럽고 기사님께 너무나 죄송한 마음뿐이었습니다. 그런데 기사님께서 직접 차에서 내리셔서 뒤쪽을 살피시더니, 조심스럽게 버스를 조작하시며 제 차가 안전하게 빠져나갈 수 있도록 도와주셨습니다. 제 부주의로 불편을 드렸는데, 오히려 기사님께서 먼저 배려해 주신 모습에 감사와 송구스러움이 동시에 밀려왔습니다.
블랙박스를 확인해보니 1039번 차량의 파마머리에 체격이 좋으신 기사님이셨습니다. 바쁘신 운행 중에도 따뜻한 마음을 베풀어 주신 그 기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또한 매일 우리 주민들의 발이 되어 주시는 모든 20번 버스 기사님들께도 이 자리를 빌려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덕분에 저희가 일상을 안전하게 이어갈 수 있으니까요
늘 건강하시고, 앞으로도 안전 운행 부탁드립니다.
저희 아파트는 외진 곳에 위치해 있어 대중교통이 생명줄과 같습니다. 늘 구석구석 안전하게 운행해 주시는 기사님들께 먼저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어제(12월 1일) 오후 4시경, 회차지 근처 편의점에 급히 들를 일이 있어 잠시 차를 세워두고 물건을 사고 나왔습니다. 버스가 아직 오지 않았다고 생각했는데, 제가 나온 사이 버스가 회차지에 들어와 있었고, 큰 버스가 회차하는 바람에 제 차량이 빠져나갈 수 없는 상황이 되어버렸습니다.
순간 당황스럽고 기사님께 너무나 죄송한 마음뿐이었습니다. 그런데 기사님께서 직접 차에서 내리셔서 뒤쪽을 살피시더니, 조심스럽게 버스를 조작하시며 제 차가 안전하게 빠져나갈 수 있도록 도와주셨습니다. 제 부주의로 불편을 드렸는데, 오히려 기사님께서 먼저 배려해 주신 모습에 감사와 송구스러움이 동시에 밀려왔습니다.
블랙박스를 확인해보니 1039번 차량의 파마머리에 체격이 좋으신 기사님이셨습니다. 바쁘신 운행 중에도 따뜻한 마음을 베풀어 주신 그 기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또한 매일 우리 주민들의 발이 되어 주시는 모든 20번 버스 기사님들께도 이 자리를 빌려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덕분에 저희가 일상을 안전하게 이어갈 수 있으니까요
늘 건강하시고, 앞으로도 안전 운행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