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23일 300번 버스 최경원 기사님께 감사드립니다
- 날짜
- 2025.12.24
- 조회수
- 94
- 등록자
- 김OO
11월 23일 퇴근시간에 300번 버스를 이용한 승객입니다.
최근 300번 노선이 변경되면서 많은 승객분들이 혼란스러워하는 상황이었습니다. 저 역시 예전처럼 터미널에 가는 줄 알고 탑승했는데, 기사님께서 노선이 변경되었다는 사실을 친절하게 안내해주셨습니다.
특히 감동받았던 점은, 바쁜 퇴근시간임에도 불구하고 노선 변경으로 인해 계속 같은 질문을 하는 여러 승객들에게 단 한 번도 짜증 내지 않으시고 한 분 한 분 웃는 얼굴로 정성껏 안내해주신 모습이었습니다. 하차할 때 문에 부탁된 사진과 이름을 확인하니 최경원 기사이시네요 꼭 감사 인사를 전하고 싶었습니다.
덕분에 잘못된 곳으로 가지 않고 무사히 목적지에 도착할 수 있었습니다. 승객을 배려하는 따뜻한 마음씨가 느껴져 이렇게 칭찬글을 남깁니다.
항상 시민들의 발이 되어주시는 최경원 기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건강하시고 안전운행 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최근 300번 노선이 변경되면서 많은 승객분들이 혼란스러워하는 상황이었습니다. 저 역시 예전처럼 터미널에 가는 줄 알고 탑승했는데, 기사님께서 노선이 변경되었다는 사실을 친절하게 안내해주셨습니다.
특히 감동받았던 점은, 바쁜 퇴근시간임에도 불구하고 노선 변경으로 인해 계속 같은 질문을 하는 여러 승객들에게 단 한 번도 짜증 내지 않으시고 한 분 한 분 웃는 얼굴로 정성껏 안내해주신 모습이었습니다. 하차할 때 문에 부탁된 사진과 이름을 확인하니 최경원 기사이시네요 꼭 감사 인사를 전하고 싶었습니다.
덕분에 잘못된 곳으로 가지 않고 무사히 목적지에 도착할 수 있었습니다. 승객을 배려하는 따뜻한 마음씨가 느껴져 이렇게 칭찬글을 남깁니다.
항상 시민들의 발이 되어주시는 최경원 기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건강하시고 안전운행 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