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8번 버스 1217 전홍열 기사님을 칭찬합니다.
- 날짜
- 2025.12.29
- 조회수
- 99
- 등록자
- 성OO
주말 오전 초등학생이 되는 아이와 일로를 가는 버스를 타보기로 했습니다.
자차만 이용을 하며 버스를 안타본지 오래된 터라 저부터 버벅이기 시작했는데 아이가 당황해하지 않게 차분히 이야기 해주시는 첫 인상이 너무 좋았습니다.
아이와 자리에 앉아 바깥 구경도 하면서 가는 도중 기사님과 손님들을 지켜 보는데
무거운 짐을 들고 오시는 어르신 분들이 계시면 바로 일어나 옮겨주시는 모습과 차를 타려고 뒤에서 기다리시는 분들도 불편하지 않게 해주시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버스를 타는 사람도 안전 운행을 해주시는 분도 웃으면서 시작하는 일상이 보는 내내 기분이 좋아지는 아침이 되었습니다.
아참! 제가 알고 제가 봤던 버스와 주말에 타본 BTS 버스 내부는 상상이상으로 깜짝 놀랬습니다.
이렇게 좋은 버스를 이용 할 수 있게 해주신 BTS 버스 짱입니다 !!
자차만 이용을 하며 버스를 안타본지 오래된 터라 저부터 버벅이기 시작했는데 아이가 당황해하지 않게 차분히 이야기 해주시는 첫 인상이 너무 좋았습니다.
아이와 자리에 앉아 바깥 구경도 하면서 가는 도중 기사님과 손님들을 지켜 보는데
무거운 짐을 들고 오시는 어르신 분들이 계시면 바로 일어나 옮겨주시는 모습과 차를 타려고 뒤에서 기다리시는 분들도 불편하지 않게 해주시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버스를 타는 사람도 안전 운행을 해주시는 분도 웃으면서 시작하는 일상이 보는 내내 기분이 좋아지는 아침이 되었습니다.
아참! 제가 알고 제가 봤던 버스와 주말에 타본 BTS 버스 내부는 상상이상으로 깜짝 놀랬습니다.
이렇게 좋은 버스를 이용 할 수 있게 해주신 BTS 버스 짱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