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3호 버스 기사님의 따뜻한 배려와 안전 운행을 칭찬합니다!
- 날짜
- 2025.12.30
- 조회수
- 57
- 등록자
- 김선영
안녕하세요. 어제 저희 아이가 학교에서 돌아와 기사님께 너무나 감사한 일이 있었다며 들뜬 목소리로 이야기를 전해주어 이렇게 글을 씁니다.
어제 하교 길에 아이가 버스 카드를 찍었는데, 예상치 못하게 잔액이 부족해서 많이 당황했다고 합니다. 뒤에 승객들도 있어 아이가 어쩔 줄 몰라 하고 있을 때, 기사님께서 전혀 당황하지 않게 "서 있으면 위험하니 일단 앉아서 천천히 충전해도 괜찮다"며 친절하게 배려해 주셨다고 합니다.
사춘기 아이라 그 상황이 조금 창피하기도 했지만, 기사님의 따뜻한 말씀 한마디 덕분에 무사히 자리에 앉아 마음을 추스를 수 있었다며 정말 고마워했습니다.
아이 말로는 지난번에는 학생 승객이 많아 손잡이를 잡기 어려운 상황이었는데, 운전석 창문을 열어주시며 "위험하니 여기라도 꼭 잡으라"고 챙겨주시는 모습에 감동을 받은 적이 있습니다. 평소에도 운행 도중에 안내방송을 통해 승객들에게 안전한 버스 이용을 하게 해주시는 모습을 보며 참 책임감이 강하신 분이라고 느꼈다네요
단순히 승객을 실어 나르는 것을 넘어, 학생들의 안전을 진심으로 걱정해 주시고 따뜻한 배려를 베풀어 주시는 1203호 기사님을 꼭 칭찬해 드리고 싶습니다. 기사님 덕분에 저희 아이가 세상의 따뜻함을 배우고 안전하게 귀가할 수 있었습니다.
기사님께 이 감사한 마음이 꼭 전달되기를 바랍니다.
어제 하교 길에 아이가 버스 카드를 찍었는데, 예상치 못하게 잔액이 부족해서 많이 당황했다고 합니다. 뒤에 승객들도 있어 아이가 어쩔 줄 몰라 하고 있을 때, 기사님께서 전혀 당황하지 않게 "서 있으면 위험하니 일단 앉아서 천천히 충전해도 괜찮다"며 친절하게 배려해 주셨다고 합니다.
사춘기 아이라 그 상황이 조금 창피하기도 했지만, 기사님의 따뜻한 말씀 한마디 덕분에 무사히 자리에 앉아 마음을 추스를 수 있었다며 정말 고마워했습니다.
아이 말로는 지난번에는 학생 승객이 많아 손잡이를 잡기 어려운 상황이었는데, 운전석 창문을 열어주시며 "위험하니 여기라도 꼭 잡으라"고 챙겨주시는 모습에 감동을 받은 적이 있습니다. 평소에도 운행 도중에 안내방송을 통해 승객들에게 안전한 버스 이용을 하게 해주시는 모습을 보며 참 책임감이 강하신 분이라고 느꼈다네요
단순히 승객을 실어 나르는 것을 넘어, 학생들의 안전을 진심으로 걱정해 주시고 따뜻한 배려를 베풀어 주시는 1203호 기사님을 꼭 칭찬해 드리고 싶습니다. 기사님 덕분에 저희 아이가 세상의 따뜻함을 배우고 안전하게 귀가할 수 있었습니다.
기사님께 이 감사한 마음이 꼭 전달되기를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