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번1329번기사님 칭찬칭찬
- 날짜
- 2025.12.31
- 조회수
- 116
- 등록자
- 정윤희
200번 1329버스김동주기사님 ~
어제저녁에 시어머니께 전화가 오셨는데
아침에병원가시려구 200번버스를 타셨데요
추웠는데 버스기사님이 어찌나 반갑게 맞아주시던지추운 몸이 다녹는기분였답니다
기사님이 인사할때도 예쁘게 말씀하신가
요새 세상에 이런 기사님도 있구나 생각하셨다드라구요 얼마나 반갑게 인사하셨길래 어제 저녁에 며느리인 저한테 전화까지 해서 말씀을 몇번이나 하시드라구요어디다가 말할때있으면 그기사님 말해주고 싶다고 하시길래 칭찬합시다가 있드라고요 그래서 몇글자 적어 봤습니다 하도 친절하셔서 내릴때 빨리 내려야하는데 기사번호랑이름을 알고 싶어서 버스를 뚤래뚤래 쳐다보니까 있으셨데요 200번 1329번 김동주기사님이셨데요 다음에 또 만나면 말한번 해야것다고 하시드라구요 1329번 김동주 기사님 감사합니다 ~^^
어제저녁에 시어머니께 전화가 오셨는데
아침에병원가시려구 200번버스를 타셨데요
추웠는데 버스기사님이 어찌나 반갑게 맞아주시던지추운 몸이 다녹는기분였답니다
기사님이 인사할때도 예쁘게 말씀하신가
요새 세상에 이런 기사님도 있구나 생각하셨다드라구요 얼마나 반갑게 인사하셨길래 어제 저녁에 며느리인 저한테 전화까지 해서 말씀을 몇번이나 하시드라구요어디다가 말할때있으면 그기사님 말해주고 싶다고 하시길래 칭찬합시다가 있드라고요 그래서 몇글자 적어 봤습니다 하도 친절하셔서 내릴때 빨리 내려야하는데 기사번호랑이름을 알고 싶어서 버스를 뚤래뚤래 쳐다보니까 있으셨데요 200번 1329번 김동주기사님이셨데요 다음에 또 만나면 말한번 해야것다고 하시드라구요 1329번 김동주 기사님 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