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8번 버스 칭찬합니다
- 날짜
- 2025.12.31
- 조회수
- 35
- 등록자
- 윤주희
오늘 저녁 7시 10분경 부모님께서 88번 버스를 이용하셨습니다.
탑승 시 기사님께 동아아파트로 가는 노선인지 여쭤보자 기사님께서 간다고 안내해 주시며, 용해동인지 하당인지 다시 한 번 확인해 주셨다고 합니다.
이후 하차 정류장 근처에 도착했을 때
기사님께서 직접 “이번에 내리시면
됩니다”라고 안내해 주셔서 노선에 익숙하지 않으신 부모님께 큰 도움이 되었다고 합니다.
내리실 때 부모님이 감사 인사를 드리자
기사님께서도 “감사합니다”라고 인사해 주셨다고 합니다.
차량 번호는 1106번입니다.
부모님을 대신해 친절한 응대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어 글 남깁니다.
탑승 시 기사님께 동아아파트로 가는 노선인지 여쭤보자 기사님께서 간다고 안내해 주시며, 용해동인지 하당인지 다시 한 번 확인해 주셨다고 합니다.
이후 하차 정류장 근처에 도착했을 때
기사님께서 직접 “이번에 내리시면
됩니다”라고 안내해 주셔서 노선에 익숙하지 않으신 부모님께 큰 도움이 되었다고 합니다.
내리실 때 부모님이 감사 인사를 드리자
기사님께서도 “감사합니다”라고 인사해 주셨다고 합니다.
차량 번호는 1106번입니다.
부모님을 대신해 친절한 응대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어 글 남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