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합니다
- 날짜
- 2026.01.11
- 조회수
- 51
- 등록자
- 경순이
1월10일오전9시에 무안우체국앞에서 목포가는 200번버스를탔습니다
그런데 기사님께서는 손님들이 다 타고 자리에앉었는데도
출발을안하시는겁니다
그때한할머니가숨을몰아쉬며 차에오르시더니
오메이차놓치믄또30분을기다려야한디하시며
연신고맙다하였습니다
기사님이그냥갔으면 저할머니는이추운겨울에 30분을떨고있었을거라생각하니 제가더고마워지더군요
기사님의작은배려가 제마음을행복하게해주었습니다
기사님건강하시고화이팅입니다
그런데 기사님께서는 손님들이 다 타고 자리에앉었는데도
출발을안하시는겁니다
그때한할머니가숨을몰아쉬며 차에오르시더니
오메이차놓치믄또30분을기다려야한디하시며
연신고맙다하였습니다
기사님이그냥갔으면 저할머니는이추운겨울에 30분을떨고있었을거라생각하니 제가더고마워지더군요
기사님의작은배려가 제마음을행복하게해주었습니다
기사님건강하시고화이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