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절한 기사님
- 날짜
- 2026.01.12
- 조회수
- 59
- 등록자
- 손OO
중앙병원 앞에서 108번 1217호를 오후 4시 20분쯤 탔어요~남친하고 싸우고 일로로 들어가는 길이라 기분이 좋지 않았는대 어서오세요!! 라고 인사해 주시는 기사님 덕분에 좀 좋아졌어요.. 그후로도 빵빵 틀어 주신 히터 땀시 따뜻하니 좋았고 와우!!버스가 이리 좋아졌구나!!?어르신들도 타고 내리심이 편해지고!!새삼 놀랐습니다..아쉬운게 있다면 내리는 쪽에 부착되어 있는 2분의 기사님들과 운전 하시는 분 얼굴이 달랐다는거... 그 기사님의 성함은 알수 없었지만 서비스업에친절하신 분들이 계셔서 참 다행이구나 싶었습니다..비가 오나 눈이 오나 슈퍼맨 슈퍼우먼 같은 기사님들존경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