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보과 뉴미디어팀 감사드립니다. '백투터목포' 영상 잘 보고 있습니다!
- 날짜
- 2026.01.22
- 조회수
- 134
- 등록자
- 김OO
목포가 고향은 아니지만 원도심에서 생활하며 학창 시절을 보내고 5학년이 넘은 목포시민입니다.
홍보과 뉴미디어팀이 SNS에 올려주시는 '백투더목포' 영상을 잘 보고 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
학창 시절이었던 지난 1988년~1990년 목포 영상을 보니 오랜만에 옛날 생각도 나고,
잊혀지지 않는 그 시절의 추억들도 떠오르며 그때의 온기가 그리워지네요.
특히 영상과 너무나도 잘 어울리는 귀에 익은 옛날 노래를 따라 부르며 몇 번씩 반복해서 영상을 보게 되는데 마음이 따뜻해지고 참 좋습니다.
그리고 옛날 영상과 현재 영상을 비교하면서 볼 수 있어서 재미도 있는게 정말 잘 만드셨어요~~
한편으로 아쉬운 마음이 드는 부분은 많은 사람들로 북적였던 원도심이 지금은 썰렁하게 변해서 안타깝네요.
중앙공설시장부터 창평동우체국, 국제서점, 코롬방제과점까지 이어지는 거리는 당시엔 정말 대단했었는데...
아직 원도심에 살고 있는 저로서는 부디 원도심이 예전처럼 많은 사람들이 찾고 발걸음이 이어져 활성화되길 소망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아름답고 살기 좋은 목포가 더욱 발전하고 반짝반짝 빛나는 도시가 되길 항상 응원하고 있습니다.
보기 힘든 귀한 영상 제작해서 공유해 주시는 홍보과 뉴미디어 관계자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백투터목포’ 5탄, 6탄도 기대하겠습니다 !
홍보과 뉴미디어팀이 SNS에 올려주시는 '백투더목포' 영상을 잘 보고 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
학창 시절이었던 지난 1988년~1990년 목포 영상을 보니 오랜만에 옛날 생각도 나고,
잊혀지지 않는 그 시절의 추억들도 떠오르며 그때의 온기가 그리워지네요.
특히 영상과 너무나도 잘 어울리는 귀에 익은 옛날 노래를 따라 부르며 몇 번씩 반복해서 영상을 보게 되는데 마음이 따뜻해지고 참 좋습니다.
그리고 옛날 영상과 현재 영상을 비교하면서 볼 수 있어서 재미도 있는게 정말 잘 만드셨어요~~
한편으로 아쉬운 마음이 드는 부분은 많은 사람들로 북적였던 원도심이 지금은 썰렁하게 변해서 안타깝네요.
중앙공설시장부터 창평동우체국, 국제서점, 코롬방제과점까지 이어지는 거리는 당시엔 정말 대단했었는데...
아직 원도심에 살고 있는 저로서는 부디 원도심이 예전처럼 많은 사람들이 찾고 발걸음이 이어져 활성화되길 소망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아름답고 살기 좋은 목포가 더욱 발전하고 반짝반짝 빛나는 도시가 되길 항상 응원하고 있습니다.
보기 힘든 귀한 영상 제작해서 공유해 주시는 홍보과 뉴미디어 관계자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백투터목포’ 5탄, 6탄도 기대하겠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