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와 직접 통화하여 세심하게 모니터링·관리해 주시는 의사 선생님
- 날짜
- 2026.01.23
- 조회수
- 143
- 등록자
- 전혜심
저는 2급 청각장애인입니다.
박인호 원장님 진료 이후,
전화 통화가 가능해졌고
앱을 통한 의사소통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저는 2020년 뇌수술을 7차례 받았고,
그 과정에서 박인호 원장님께서 회복할 수 있도록 큰 도움을 주셨습니다.
또한 2022년 교통사고로 생사의 갈림길에 섰을 때에도
원장님의 치료와 판단 덕분에
기적처럼 다시 살아갈 수 있었습니다.
박인호 원장님은
전국적으로 손꼽히는 뇌병변 분야의 명의이자
코마 환자, 암 환자 치료의 명의로,
현재도 전국의 많은 환자들이
치료를 받기 위해 대기하고 있습니다.
이에 박인호 원장님께서
앞으로도 진료를 계속하실 수 있도록
부디 복지부의 깊은 배려와 지원을 간곡히 요청드립니다.
글을 작성한 저는
어머님과 오래오래 함께하며
효도하며 살아가고 싶습니다.
저와 같은 환자들이 희망을 잃지 않도록
박인호 원장님께 앞으로 20년 이상 진료하실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해 주시기를 마지막으로 부탁드립니다.
박인호 원장님 진료 이후,
전화 통화가 가능해졌고
앱을 통한 의사소통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저는 2020년 뇌수술을 7차례 받았고,
그 과정에서 박인호 원장님께서 회복할 수 있도록 큰 도움을 주셨습니다.
또한 2022년 교통사고로 생사의 갈림길에 섰을 때에도
원장님의 치료와 판단 덕분에
기적처럼 다시 살아갈 수 있었습니다.
박인호 원장님은
전국적으로 손꼽히는 뇌병변 분야의 명의이자
코마 환자, 암 환자 치료의 명의로,
현재도 전국의 많은 환자들이
치료를 받기 위해 대기하고 있습니다.
이에 박인호 원장님께서
앞으로도 진료를 계속하실 수 있도록
부디 복지부의 깊은 배려와 지원을 간곡히 요청드립니다.
글을 작성한 저는
어머님과 오래오래 함께하며
효도하며 살아가고 싶습니다.
저와 같은 환자들이 희망을 잃지 않도록
박인호 원장님께 앞으로 20년 이상 진료하실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해 주시기를 마지막으로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