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따뜻하신 시내버스 기사님을 칭찬합니다.
- 날짜
- 2026.01.28
- 조회수
- 164
- 등록자
- 조OO
저는 1월 27일(화) 아침 목포역에서 66-1번 시내버스를 타고 07시 45분경 산정농공단지 승강장에서 내렸습니다.
아침 날씨가 차가워서 마스크, 모자, 목도리 등으로 중무장을 한 바람에 몸이 둔한 상태였습니다.
하차할 산정농공단지에 다다라서 벨을 누르고 하차하려고 했는데,
끼고 있다 벗어났던 장갑 한 쪽을 찾을 수 없어 버스가 도착해서 뒷문이 열렸는데도 한참 찾았습니다.
찾고 있는 한참 동안 버스는 출발하지 않고 멈춰있어서 저는 다른 승객을 위해 찾는 것을 포기하고 하차하였습니다.
그러나 아쉬움에 내려서 혹시나 호주머니에 있는지 몰라 뒤져보고 있는데,
기사님께서 버스 앞문을 열어주기에 다시 버스에 올라타서 제가 앉아있었던 좌석 주변을 둘러보고 있는데,
기사님께서 그 자리까지 오셔서 "어디에 앉으셨어요?하고 물으면서 함께 찾아봤습니다.
공교롭게도 장갑이 의자 구석에 끼어 있어 저는 당황한 나머지 볼 수 없었는데 기사님께서 차분하게 둘러보시고 찾아주셨습니다.
제가 하차하는 산정농공단지는 사거리 교차로로 한번 직진 신호를 놓치면 오래 기다려야 하는데도 불구하고
승객을 위해 배려를 해주신 기사님께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한편, 직접 버스 회사에 전화를 드려 기사님의 선행을 말씀드리려고 했으나,
버스 운영이 준공영제로 바꿔 어느 회사로 전화해야 할지 몰라서
이 코너를 통해 많은 분들에게 알리고 싶습니다.
버스 기사님! 감사합니다. 날씨가 많이 춥습니다. 늘 안전 운행하세요.
아침 날씨가 차가워서 마스크, 모자, 목도리 등으로 중무장을 한 바람에 몸이 둔한 상태였습니다.
하차할 산정농공단지에 다다라서 벨을 누르고 하차하려고 했는데,
끼고 있다 벗어났던 장갑 한 쪽을 찾을 수 없어 버스가 도착해서 뒷문이 열렸는데도 한참 찾았습니다.
찾고 있는 한참 동안 버스는 출발하지 않고 멈춰있어서 저는 다른 승객을 위해 찾는 것을 포기하고 하차하였습니다.
그러나 아쉬움에 내려서 혹시나 호주머니에 있는지 몰라 뒤져보고 있는데,
기사님께서 버스 앞문을 열어주기에 다시 버스에 올라타서 제가 앉아있었던 좌석 주변을 둘러보고 있는데,
기사님께서 그 자리까지 오셔서 "어디에 앉으셨어요?하고 물으면서 함께 찾아봤습니다.
공교롭게도 장갑이 의자 구석에 끼어 있어 저는 당황한 나머지 볼 수 없었는데 기사님께서 차분하게 둘러보시고 찾아주셨습니다.
제가 하차하는 산정농공단지는 사거리 교차로로 한번 직진 신호를 놓치면 오래 기다려야 하는데도 불구하고
승객을 위해 배려를 해주신 기사님께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한편, 직접 버스 회사에 전화를 드려 기사님의 선행을 말씀드리려고 했으나,
버스 운영이 준공영제로 바꿔 어느 회사로 전화해야 할지 몰라서
이 코너를 통해 많은 분들에게 알리고 싶습니다.
버스 기사님! 감사합니다. 날씨가 많이 춥습니다. 늘 안전 운행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