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 중심 진료에 대한 감사 민원 접수
- 날짜
- 2026.02.12
- 조회수
- 82
- 등록자
- 전혜심
제목
목포한국병원 고성주 과장님 칭찬 민원드립니다
안녕하십니까.
저는 20년 전 뇌종양 치료를 세 차례 받았던 환자 전혜심입니다.
치료 이후 극심한 암 통증으로 여러 병원을 전전하였으나, 대학병원에서는 목포로 가라고 하고, 목포에서는 다시 대학병원으로 가라고 하여 적절한 치료를 받지 못한 채 큰 고통 속에
있었습니다. 육체적인 통증뿐 아니라 정신적으로도 매우 힘든 시간이었습니다.
그러한 상황에서 목포한국병원 응급실 외과 고성주 과장님을 만나 치료를 받게 되었습니다. 과장님께서는 환자의 말을 끝까지 경청해주시고, 세심하고 책임감 있는 진료로 저의 극심한 암 통증을 잡아주셨습니다. 그 이후 저는 사람답게 일상생활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또한 치료 과정에서 간식과 따뜻한 격려를 아끼지
않으셨고, 제 아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정서적·실질적인 도움까지 베풀어 주셨습니다. 단순한 의사를 넘어 한 사람의 삶을 지켜주신 은인과도 같은 분입니다.
이처럼 헌신적인 의료인께서 널리 알려지고, 마땅한 격려와 포상을 받으시길 간절히 바라는 마음으로 칭찬 민원을 드립니다. 부디 고성주 과장님의 따뜻한 의료 정신이 인정받을 수 있도록 검토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전혜심 드림
목포한국병원 고성주 과장님 칭찬 민원드립니다
안녕하십니까.
저는 20년 전 뇌종양 치료를 세 차례 받았던 환자 전혜심입니다.
치료 이후 극심한 암 통증으로 여러 병원을 전전하였으나, 대학병원에서는 목포로 가라고 하고, 목포에서는 다시 대학병원으로 가라고 하여 적절한 치료를 받지 못한 채 큰 고통 속에
있었습니다. 육체적인 통증뿐 아니라 정신적으로도 매우 힘든 시간이었습니다.
그러한 상황에서 목포한국병원 응급실 외과 고성주 과장님을 만나 치료를 받게 되었습니다. 과장님께서는 환자의 말을 끝까지 경청해주시고, 세심하고 책임감 있는 진료로 저의 극심한 암 통증을 잡아주셨습니다. 그 이후 저는 사람답게 일상생활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또한 치료 과정에서 간식과 따뜻한 격려를 아끼지
않으셨고, 제 아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정서적·실질적인 도움까지 베풀어 주셨습니다. 단순한 의사를 넘어 한 사람의 삶을 지켜주신 은인과도 같은 분입니다.
이처럼 헌신적인 의료인께서 널리 알려지고, 마땅한 격려와 포상을 받으시길 간절히 바라는 마음으로 칭찬 민원을 드립니다. 부디 고성주 과장님의 따뜻한 의료 정신이 인정받을 수 있도록 검토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전혜심 드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