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실 휴대폰을 찾아주신 버스기사님께 감사드립니다
- 날짜
- 2026.03.30
- 조회수
- 164
- 등록자
- 김OO
저희 부부는 순천,광양을 거쳐 26.3.23일 저녁 목포역앞 호텔에서 1박후 3.24 오전9시경부터 목포시내를 관광하기 위하여 일단 일단 목포부두가를 보기위하여 3번 시내버스를 타고 연안여객선터미날에서 하차하여야 하나 지나쳐서 차고지까지 가서 천천히 걸어서 연안여객선터미날까지 이야기하면서 가던중 제 부인이 주머니를 뒤지더니 휴대폰이 없다고 말하는데 얼마나 당황하였는지(호텔에다 놔두고 온건지,버스에서 잃어버린건지)! 일단 가가운 시점부터 확인코자 제 부인의 휴대폰으로 전화를 걸었는데도 즉답이 없어 난감해 하면서 어제밤 투숙 호텔 전번을 알려고 궁리중 제에게 전화가 와서 받아보니 3번 버스 차고지의 사무실에서 휴대폰을 보관하고 있다면서 찾아가시라고 하여 얼마나 가슴을 쓸어 내렸는지 모릅니다. 타지에 와서 곤란을 일을 당하니 휴대폰에 저장된 집사람의 개인정보사항등이 유출될까 조마조마했거던요. 버스차고 관리실에 택시를 타고 급히 갔더니 직원분이 분실물의 소유자여부를 확인후 돌려주시기에 너무 고마워 습득하신 기사(차량번호:1236호,운전기사:안정호)에게 전달해주십사 현금얼마를 드리니 사무실직원은 극구 사양하셨습니다.정말 고마우신 안정호 기사님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