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합시다
- 날짜
- 2026.04.07
- 조회수
- 38
- 등록자
- 박경숙
200번 차번호가1329번 김동주 기사님를 칭찬합니다,
저는 200번을 자주타는데 볼때마다 웃으면서 친절하게 인사해주시는 모습이 인상깊게 남고요...몸이 불편한 어머님 모시고 병원가는데 천천히 올라오세요 그러시면서 자리에 앉을때까지 기다려주셨습니다. 어머님이 집에 가섰어 기사님이 말을 참 따뜻하게 한다고 하시더구요. 감사합니다...
저는 200번을 자주타는데 볼때마다 웃으면서 친절하게 인사해주시는 모습이 인상깊게 남고요...몸이 불편한 어머님 모시고 병원가는데 천천히 올라오세요 그러시면서 자리에 앉을때까지 기다려주셨습니다. 어머님이 집에 가섰어 기사님이 말을 참 따뜻하게 한다고 하시더구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