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마음을 훔친 수선화...
- 날짜
- 2026.04.15
- 조회수
- 113
- 등록자
- 심OO
지난 8일~9일(1박 2일) 지인들과 목포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목포를 수차례 다녀온 바 있지만 이번처럼 1박을 하기는 처음이었습니다
갓바위, 유달산(정상, 조각공원, 둘레길, 노적봉), 삼학도, 케이블커 탑승, 김대중 노벨퍙화상 기념관, 근대문화유산, 성당 등 두루 돌아보고(성당과 교육관 등 규모에 깜짝 놀랐습니다.) 민어회(코스요리), 쫄복탕, 소고기&낙지탕탕이 등 목포의 맛도 제대로 느끼고 왔습니다.
통영에 거주하고 있는 우리는 목포와 지리적 여건이 비슷해 특별 한 건 없었지만 유달산 둘레길에 벚꽃, 개나리, 수선화가 만개해 목포의 아름다움에 흠뻑 빠질 수 있었습니다. 9일(목)에는 아침부터 비가 쏟아졌지만 일행은 수선화를 한번 더 보기 위해 둘레 길을 차로 재차 둘러보았는데 꽃비가 쏟아지는 둘레길과 비에 젖은 수선화는 더욱 아름다워 내 마음을 훔치기에 충분했습니다. 지금까지 내가 보아온 수선화 중 가장 아름다운 곳이라 누가(?) 수선화를 심고 가꾸고 있는지 노고를 칭찬해 드리고 싶습니다. 목포... 한가지 아쉬운 점은(개인적인 생각), 민어회 코스요리, 가격 대비 가성비가 글쎄요 너무 비싸지 않은가요! 그리고 종업원이 좀 더 친절했으면 좋겠어요. 뚱한 표정의 아주머니... 말 붙이기가 어려워 지금도 무서운 생각이 드네요(목포 여행의 옥에티...) 암튼, 목포 여행은 봄에 반기는 자연의 아름다움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목포를 수차례 다녀온 바 있지만 이번처럼 1박을 하기는 처음이었습니다
갓바위, 유달산(정상, 조각공원, 둘레길, 노적봉), 삼학도, 케이블커 탑승, 김대중 노벨퍙화상 기념관, 근대문화유산, 성당 등 두루 돌아보고(성당과 교육관 등 규모에 깜짝 놀랐습니다.) 민어회(코스요리), 쫄복탕, 소고기&낙지탕탕이 등 목포의 맛도 제대로 느끼고 왔습니다.
통영에 거주하고 있는 우리는 목포와 지리적 여건이 비슷해 특별 한 건 없었지만 유달산 둘레길에 벚꽃, 개나리, 수선화가 만개해 목포의 아름다움에 흠뻑 빠질 수 있었습니다. 9일(목)에는 아침부터 비가 쏟아졌지만 일행은 수선화를 한번 더 보기 위해 둘레 길을 차로 재차 둘러보았는데 꽃비가 쏟아지는 둘레길과 비에 젖은 수선화는 더욱 아름다워 내 마음을 훔치기에 충분했습니다. 지금까지 내가 보아온 수선화 중 가장 아름다운 곳이라 누가(?) 수선화를 심고 가꾸고 있는지 노고를 칭찬해 드리고 싶습니다. 목포... 한가지 아쉬운 점은(개인적인 생각), 민어회 코스요리, 가격 대비 가성비가 글쎄요 너무 비싸지 않은가요! 그리고 종업원이 좀 더 친절했으면 좋겠어요. 뚱한 표정의 아주머니... 말 붙이기가 어려워 지금도 무서운 생각이 드네요(목포 여행의 옥에티...) 암튼, 목포 여행은 봄에 반기는 자연의 아름다움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