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타면서 행복한 시간 되었어요
- 날짜
- 2026.04.28
- 조회수
- 83
- 등록자
- 유진희
25일 오전 무안에서 200번 1001호 타고 오는데 잔잔한 피아노 음악이 울려나오고 버스안에 사람은 꽤 많았으나 평소보다는 떠드는 학생도 시끄럽게 통화하시는 어르신도없어서 버스에 음악이 이렇게도 다르게 많드는가 하고 느끼면서 오는데 중년에 여성분이 기사님께 물어보시더라구요.
이음악은 버스 회사에서 틀어주는거냐 하고 물으시니 기사님이 준비하신 음악이라고 말씀 하면서 운전도 좀더 부드럽게 운행하고 당신에 마음을 차분하게 바꿀수 있어서 여러가지 틀어보다가 이게 제일 좋아서 듣고 다닙니다 하고 말씀하시데요.
여성분께서 버스타면서 이렇게 편안하게 좋은시간 보냈다고 감사합니다 하고 말씀 하시는데 다같은 마음 일껏 같아요.
타시는분 한분 한분 인사하시고 어린학생들에게도 고개숙여 인사하시면서 내리는 손님들에게도 안녕히가시라 인사하니 다들 내리면서 수고하시라,감사합니다
하고 내리시니 미소가 지어지는 버스였습니다
기사님 다음에도 좋은 음악 부탁드려요^^
이음악은 버스 회사에서 틀어주는거냐 하고 물으시니 기사님이 준비하신 음악이라고 말씀 하면서 운전도 좀더 부드럽게 운행하고 당신에 마음을 차분하게 바꿀수 있어서 여러가지 틀어보다가 이게 제일 좋아서 듣고 다닙니다 하고 말씀하시데요.
여성분께서 버스타면서 이렇게 편안하게 좋은시간 보냈다고 감사합니다 하고 말씀 하시는데 다같은 마음 일껏 같아요.
타시는분 한분 한분 인사하시고 어린학생들에게도 고개숙여 인사하시면서 내리는 손님들에게도 안녕히가시라 인사하니 다들 내리면서 수고하시라,감사합니다
하고 내리시니 미소가 지어지는 버스였습니다
기사님 다음에도 좋은 음악 부탁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