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8번 기사님 또 만나고싶어요..
- 날짜
- 2026.05.12
- 조회수
- 67
- 등록자
- 김나영
5월11일 오후 6시18분 경에 행운타워 정거장 지나간 88번 버스기사님!! 탈때 내릴때 밝게 인사해주셔서 기분이 좋아졌어요.. 좌석에 앉을 때까지 기다려주시는 섬세함 감동받았어요.. 기사님 만날때마다 이름 기억해놓고 게시글 올리고싶었는데, 버스 내부에 기사님정보가 없어서 이렇게라도 남깁니다.. 세상에 이런 기사님만 있으면 모두가 행복해질 것 같아요.. 버스회사 게시판을 따로 찾지 못해 여기에 적습니다. 꼭 전달되었으면 좋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