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소천사 기사님
- 날짜
- 2026.05.15
- 조회수
- 61
- 등록자
- 신OO
5월 13일 수요일 08시 경 1274 2번 버스 차량을 이용하게 되었습니다.
출퇴근 시간과 학생들의 등하교가 겹쳐서 사람이 굉장히 붐비는 차량이었는데, 기사님께서 힘드신 내색 없이 손님 한분한분께 웃으시며 인사를 건네주셔서
기분 좋은 하루의 시작이었습니다. 이 기사님의 차량을 여러번 이용한 기억이 있는데 항상 웃어주시며 인사해주셔서 감사한 마음을 담고있었습니다.
제가 소심한 성격이라 직접 감사함을 표하진 못해서 이 게시판을 이용하여 감사 인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마주칠때마다 웃으며 기분좋은 아침인사를 건네주시는 기사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출퇴근 시간과 학생들의 등하교가 겹쳐서 사람이 굉장히 붐비는 차량이었는데, 기사님께서 힘드신 내색 없이 손님 한분한분께 웃으시며 인사를 건네주셔서
기분 좋은 하루의 시작이었습니다. 이 기사님의 차량을 여러번 이용한 기억이 있는데 항상 웃어주시며 인사해주셔서 감사한 마음을 담고있었습니다.
제가 소심한 성격이라 직접 감사함을 표하진 못해서 이 게시판을 이용하여 감사 인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마주칠때마다 웃으며 기분좋은 아침인사를 건네주시는 기사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