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BTS 1330호 기사님을 칭찬 합니다.
- 날짜
- 2026.05.22
- 조회수
- 24
- 등록자
- 김재경
안녕하세요 저는 3일간의 짧은 휴가를 즐기러 온
군인 입니다.
5.20 수요일에 목포역에서 1330호에서 버스를 탔습니다
탈때 손님들한테 밝은 인사로 반겨주셔서 행복했습니다.
안전 운전 하시면서 덕분에 편하게 집까지 갔습니다.
저에게 많은 이야기도 해주시고 운전병인 저에게도 큰 도움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전남예술고에서도 버스타려고 뛰어간 사람이 있었는데
그거보고 지나치지 않고 기다려주셔서 대단하셨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 한 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
군인 입니다.
5.20 수요일에 목포역에서 1330호에서 버스를 탔습니다
탈때 손님들한테 밝은 인사로 반겨주셔서 행복했습니다.
안전 운전 하시면서 덕분에 편하게 집까지 갔습니다.
저에게 많은 이야기도 해주시고 운전병인 저에게도 큰 도움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전남예술고에서도 버스타려고 뛰어간 사람이 있었는데
그거보고 지나치지 않고 기다려주셔서 대단하셨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 한 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