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 1239 기사님 칭찬합니다
- 날짜
- 2026.05.29
- 조회수
- 33
- 등록자
- 김지안
5월 27일 오후 5시 30분경, 1번 버스 1239호를 타고 퇴근하던 중이었습니다. 부주산입구 승강장에서 한 학생이 승차했는데 카드 잔액이 부족해 다시 내리게 되었습니다.
비가 많이 오고 있고 학생은 우산도 없엏습니다 보는 저도 걱정이 되어 눈을 못 땠었는데 기사님도 저와 같은 마음으로 학생이 걱정이 되었는지 학생을 다시 불러 태워주시며 “다음에 충전하면 하나 더 찍으면 된다”고 따뜻하게 말씀해주셨습니다. 학생도 감사했는지 대답하며 얼른 올르 타더라구요
그 모습을 보니 괜히 우리 아이 생각도 나고 마음이 참 따뜻해지더군요. 이런 기사님이 계시니 우리 아이도 안심하고 버스를 타고 학교에 다닐 수 있겠다는 믿음이 생겼습니다.
기사님, 정말 고맙고 감사합니다
비가 많이 오고 있고 학생은 우산도 없엏습니다 보는 저도 걱정이 되어 눈을 못 땠었는데 기사님도 저와 같은 마음으로 학생이 걱정이 되었는지 학생을 다시 불러 태워주시며 “다음에 충전하면 하나 더 찍으면 된다”고 따뜻하게 말씀해주셨습니다. 학생도 감사했는지 대답하며 얼른 올르 타더라구요
그 모습을 보니 괜히 우리 아이 생각도 나고 마음이 참 따뜻해지더군요. 이런 기사님이 계시니 우리 아이도 안심하고 버스를 타고 학교에 다닐 수 있겠다는 믿음이 생겼습니다.
기사님, 정말 고맙고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