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합니다
- 날짜
- 2026.06.14
- 조회수
- 33
- 등록자
- 박경연
6월14일오전9시40분경
200번을타고무안가는중에
왕산승강장에할머님한분이
졸고계시는지고개를숙이고
있었습니다
버스가승강장에진입하면서빵하고
크락션을울리니
그제야할머니께서고개를드시고
손을드시는겁니다
버스가멈추고할머니께서타시면서
아이고기사님감사합니다
기사님아니였으면뻐스놓칠뻔했다면서감사하다고하시더군요
이모습을보니며칠전
광주에서버스를기다렸던제모습이떠오르더군요
승강장에서버스를기다리며
핸드폰을보고있었는데
버스가그냥조용히지나가버리더라구요
그버스도200번기사님처럼경적을잠깐울려주셨으면하는아쉬움이남더군요
아무튼목포버스기사님들처럼친절하시고남을베려하는모습에
목포버스를타는승객이부럽네요 ㅎ
더많은분들이조금만남을더베려하면좋겠다는생각이들어글을올립니다
200번을타고무안가는중에
왕산승강장에할머님한분이
졸고계시는지고개를숙이고
있었습니다
버스가승강장에진입하면서빵하고
크락션을울리니
그제야할머니께서고개를드시고
손을드시는겁니다
버스가멈추고할머니께서타시면서
아이고기사님감사합니다
기사님아니였으면뻐스놓칠뻔했다면서감사하다고하시더군요
이모습을보니며칠전
광주에서버스를기다렸던제모습이떠오르더군요
승강장에서버스를기다리며
핸드폰을보고있었는데
버스가그냥조용히지나가버리더라구요
그버스도200번기사님처럼경적을잠깐울려주셨으면하는아쉬움이남더군요
아무튼목포버스기사님들처럼친절하시고남을베려하는모습에
목포버스를타는승객이부럽네요 ㅎ
더많은분들이조금만남을더베려하면좋겠다는생각이들어글을올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