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8-1 버스기사님 감사합니다.
- 날짜
- 2026.06.18
- 조회수
- 52
- 등록자
- 정주연
6월 6일 저희 어머니께서 88-1번 버스를 타고 오셔서 버스기사님이 당신의 짐을 들어줬다고 얼마나 좋게 말씀하시던지 얼른 적으라 하시고 기사님들이 전보다 더 친절해졌다고 당신께서 나중에 타실때 떡이라도 들고 타신다고까지
그러셨네요 ㅎㅎ
그 기사님 이름아시냐고 했더니 안경 껌은거 쓰고 마스크도 시커먼거 했다고
하셔서 그러면 그 기사님 누군지 모른다니까
당신 내린시간이 오후1시 좀 넘어서 내렸다고
하시던데 그걸로 기사님 못 찾는다고 웃어 넘겼는데 어제도 어머니가 회사에 기사분 얘기 했냐고 또 말씀 하시길래 버스회사에 전화해서 감사 드리려다가 와이프가 시청 홈페이지에 게시판 있다고
거기에 올리는게 더 좋다 해서 저도 그게 낫겠다 싶어서 올려 봅니다.
6월6일 88-1번 내리신곳이 동초등학교사거리
대략 오후1시20분쯤 입니다.
검은 안경 검은 마스크 쓰셨답니다.
꼭 감사 하다고 전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어머니도 좋아하시겠네요.
그러셨네요 ㅎㅎ
그 기사님 이름아시냐고 했더니 안경 껌은거 쓰고 마스크도 시커먼거 했다고
하셔서 그러면 그 기사님 누군지 모른다니까
당신 내린시간이 오후1시 좀 넘어서 내렸다고
하시던데 그걸로 기사님 못 찾는다고 웃어 넘겼는데 어제도 어머니가 회사에 기사분 얘기 했냐고 또 말씀 하시길래 버스회사에 전화해서 감사 드리려다가 와이프가 시청 홈페이지에 게시판 있다고
거기에 올리는게 더 좋다 해서 저도 그게 낫겠다 싶어서 올려 봅니다.
6월6일 88-1번 내리신곳이 동초등학교사거리
대략 오후1시20분쯤 입니다.
검은 안경 검은 마스크 쓰셨답니다.
꼭 감사 하다고 전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어머니도 좋아하시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