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를 부끄럽게 만든 용기
- 날짜
- 2026.07.10
- 조회수
- 37
- 등록자
- 박OO
7월 10일 오전 6시40분쯤 출근하는길에 석현동 버스차고지 앞에서 경차와 1톤 트럭의 사고가 발생했고 저는 쾅 소리에 사고를 발견하였습니다.
트럭이 뒤집혀 누워있고 경차도 굉장히 크게 부서져서 안의 운전자가 심히 걱정되었지만 쉽사리 발걸음이 떨어지지 않던 차에 버스기사님이 어디선가 달려오시더니 트럭에 올라 운전자를 구하려고 하셨어요.
누운차량에 운전자분이 쉬이 구조가 안되던지 지나가던 행인 2분을 불러서 차량에 갇힌 부상자 구조에 최선을 다하셨어요.
저는 그저 지켜보기만 했는데 지금에야 저의 행동이 부끄럽게 느껴집니다.
쉽게 나설 수 없는 위급한 상황에서도 망설임 없이 나서주시던 시내버스 기사님과 시민 두 분께 함께 하지못한 미안함과 고마움을 많이 느꼇으며, 사고피해자분들이 큰 부상없으면 좋겠습니다ㅠ
쉽게 나설 수 없는 위급한 상황에서도 망설임 없이 소중한 생명을 위해 행동해 주신 이분들이야말로 우리 사회의 진정한 숨은 영웅이라고 생각합니다.
세 분의 용기와 선행에 진심 어린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이렇게 글을 작성합니다.
이분들의 용기를 널리 알려주셨으면 합니다.
트럭이 뒤집혀 누워있고 경차도 굉장히 크게 부서져서 안의 운전자가 심히 걱정되었지만 쉽사리 발걸음이 떨어지지 않던 차에 버스기사님이 어디선가 달려오시더니 트럭에 올라 운전자를 구하려고 하셨어요.
누운차량에 운전자분이 쉬이 구조가 안되던지 지나가던 행인 2분을 불러서 차량에 갇힌 부상자 구조에 최선을 다하셨어요.
저는 그저 지켜보기만 했는데 지금에야 저의 행동이 부끄럽게 느껴집니다.
쉽게 나설 수 없는 위급한 상황에서도 망설임 없이 나서주시던 시내버스 기사님과 시민 두 분께 함께 하지못한 미안함과 고마움을 많이 느꼇으며, 사고피해자분들이 큰 부상없으면 좋겠습니다ㅠ
쉽게 나설 수 없는 위급한 상황에서도 망설임 없이 소중한 생명을 위해 행동해 주신 이분들이야말로 우리 사회의 진정한 숨은 영웅이라고 생각합니다.
세 분의 용기와 선행에 진심 어린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이렇게 글을 작성합니다.
이분들의 용기를 널리 알려주셨으면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