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운수 2번 기사님의 친절을 칭찬합니다!
- 날짜
- 2026.07.14
- 조회수
- 17
- 등록자
- 안OO
안녕하세요.
7월 13일 오후 3시 10분경 문태중·고 정류장에서 하당 방면 2번 버스(1043호)를 이용했던 승객입니다.
요즘은 바쁘게 하루를 보내다 보면 무심한 일상이 당연하게 느껴질 때가 많은데, 안석현 기사님 덕분에 평범했던 하루가 따뜻한 기억으로 남아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버스에 오르자마자 기사님께서 먼저 밝은 목소리로 인사를 건네주셨고, 그 짧은 한마디에 기분이 환해졌습니다. 운행 중에도 승객 한 분 한 분을 세심하게 배려하시며 친절하게 응대하시는 모습이 정말 인상 깊었습니다. 무엇보다 출발과 정차를 부드럽게 해주시고 안전을 최우선으로 운행해 주셔서 끝까지 편안하고 안심되는 마음으로 이동할 수 있었습니다.
친절은 거창한 것이 아니라는 말을 실감했습니다. 기사님의 따뜻한 인사와 배려는 승객들에게 단순한 서비스를 넘어 '오늘도 좋은 사람이 있구나'라는 기분 좋은 여운을 남겨주었습니다. 덕분에 하루의 피로가 한결 가벼워졌고, 버스에서 내린 뒤에도 한참 동안 기분 좋은 미소가 이어졌습니다.
이처럼 늘 친절한 마음과 안전운전으로 승객들을 맞아주시는 안석현 기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런 분들이 계시기에 대중교통이 더욱 믿음직하고 따뜻한 공간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안석현 기사님께 꼭 이 감사와 칭찬이 전달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앞으로도 건강하시고 지금처럼 밝은 미소와 친절로 많은 승객들에게 좋은 하루를 선물해 주시길 바랍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