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시의 목포의대 불공정 심사에 대한 서남권 시민 참관단 구성 및 행정 전면전 촉구의 건
- 날짜
- 2026.09.02
- 조회수
- 166
- 등록자
- 김○○
![[목포의대 사수] 민형배 통합시장 추천권 박탈하고 부지 적법성 실명 검증하라!](/build/images/1788/17882844/1788284409.jpg/980x1x85/980x1_1788284409.jpg)
목포시 행정부에 강력히 요구합니다. 이번 전남광주통합시의 국립의대 후보지 선정 결과는 1.3점이라는 근소한 차이 뒤에 '50분 졸속 심사'와 '하루 전 급조된 심사위원'이라는 치명적인 절차적 하자를 숨긴 불공정 평가입니다. 거대 통합시 출범 이후 서남권의 의료 주권이 동부권과 광주 중심의 정치 논리에 짓밟힌 꼴입니다. 목포시는 단순히 유감 표명에 그치지 말고 행정 전면전에 나서야 합니다.
첫째, 목포시 주도로 [서남권 시민·전문가 참관단]을 즉각 구성하여 통합시의 향후 이의신청 및 검증 과정에 정식 참관인으로 동행할 수 있도록 조치해 주십시오.
둘째, 향후 재평가 시에는 국립대병원 설립 법령에 부합하는 '부지 확보의 적법성 및 안정성(국유지 여부)'이 최우선 정량 평가지표로 반영되도록 통합시청에 강력히 요구해 주십시오.
셋째, 또 다른 정치적 압력이나 밀실 비리를 막기 위해, 검증 위원 구성 시 민형배 통합시장과 통합시청, 특정 정당의 추천권을 완전히 박탈하고 대한의사협회 등 공인된 전문기관의 추천을 받도록 목포시가 선제적으로 대안을 제시해 주십시오.
신안, 무안, 진도, 완도 등 서남권 지자체와 연대하여 우리의 '목포의대'를 끝까지 지켜내 주시길 바랍니다.
첫째, 목포시 주도로 [서남권 시민·전문가 참관단]을 즉각 구성하여 통합시의 향후 이의신청 및 검증 과정에 정식 참관인으로 동행할 수 있도록 조치해 주십시오.
둘째, 향후 재평가 시에는 국립대병원 설립 법령에 부합하는 '부지 확보의 적법성 및 안정성(국유지 여부)'이 최우선 정량 평가지표로 반영되도록 통합시청에 강력히 요구해 주십시오.
셋째, 또 다른 정치적 압력이나 밀실 비리를 막기 위해, 검증 위원 구성 시 민형배 통합시장과 통합시청, 특정 정당의 추천권을 완전히 박탈하고 대한의사협회 등 공인된 전문기관의 추천을 받도록 목포시가 선제적으로 대안을 제시해 주십시오.
신안, 무안, 진도, 완도 등 서남권 지자체와 연대하여 우리의 '목포의대'를 끝까지 지켜내 주시길 바랍니다.




